알아보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전할 방법이 없다

韓詩外傳(한시외전) 06권-14

무릇 우레가 쳐서 대나무가 쪼개지고 나무가 부러질 정도로 천하를 진동시킨다 해도 귀머거리에게는 끝내 듣게 할 수 없으며,
夫雷電之起也(부뇌전지기야),破竹折木(파죽절목),震驚天下(진경천하),而不能使聾者卒有聞(이불능사롱자졸유문);

해와 달의 밝음이 천하를 두루 비추고 있지만 장님에게는 끝내 보여줄 수 없는 것입니다.
日月之明(일월지명),遍照天下(편조천하),而不能使盲者卒有見(이불능사맹자졸유견)。